UPDATED 2018.12.14 금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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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체험형 프리미엄 주류·담배 매장 그랜드 오픈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에 18일부터 전격 오픈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에서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총 1407㎡(426평)규모로 130여개의 주류‧담배‧식품 브랜드를 운영한다.

특히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헤네시, 조니워커, KT&G ‘릴’,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등 6개 브랜드를 묶어 316㎡(96평) 규모의 부띡형 매장으로 오픈한 ‘플래그십’ 매장은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플래그십’ 매장은 바(BAR) 형태를 이루고 있어 시각적 체험은 물론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의 제품을 시향, 시음할 수 있게 했다.

18일에 운영을 시작한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전경./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주류 · 담배 플래그십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제품 시음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주류 · 담배 플래그십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전문 바텐더의 공연을 보며 칵테일 시음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주류 · 담배 플래그십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궐련형 전자담배 전문 상담 매장에서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점 식품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다./사진제공=롯데면세점.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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