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8 목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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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도착한 '신여성'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신여성 도착하다'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신여성 도착하다'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들이 1930년대 여성가수들의 음악을 듣고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신여성 도착하다'전에서 관람객들이 1930년대 여성가수들의 음악을 듣고있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모은 전시다. 2018년 4월 1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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