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8 목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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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읽어주는 오페라 콘서트' 빅히트
소프라노 정곤아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당신-사연 읽어주는 오페라 콘서트'에서 사연을 읽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석수빈(왼쪽)과 메조소프라노 김하늘이  '피가로의 결혼' 중 수잔나와 마르첼리나의 이중창 '니가 먼저 가, 앙큼한 계집애야'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최수진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석수빈(오른쪽)과 메조소프라노 김하늘이 '피가로의 결혼' 중 수잔나와 마르첼리나의 이중창 '니가 먼저 가, 앙큼한 계집애야'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최수진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석수빈(오른쪽)과 메조소프라노 박효주가 '피가로의 결혼' 중 수잔나와 케루비노의 이중창 '열어, 빨리 열어봐!!'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석수빈(왼쪽)과 메조소프라노 박효주가 '피가로의 결혼' 중 수잔나와 케루비노의 이중창 '열어, 빨리 열어봐!!'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박소아(오른쪽)와 테너 이현재가 '사랑의 묘약' 중 네모리노와 아디나의 이중창 '랄라랄라...넌 비웃겠지만 두고봐'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박소아(왼쪽)와 테너 이현재가 '사랑의 묘약' 중 네모리노와 아디나의 이중창 '랄라랄라...넌 비웃겠지만 두고봐'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정곤아(오른쪽)와 메조소프라노 박효주가 '코지 판 투테' 중 자매의 이중창 '난 저 남자 찜했어!'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정곤아(오른쪽)와 메조소프라노 박효주가 '코지 판 투테' 중 자매의 이중창 '난 저 남자 찜했어!'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메조 소프라노 김하늘(왼쪽)과 소프라노 정곤아가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당신-사연 읽어주는 오페라 콘서트'에서 사연을 읽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김하늘이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당신-사연 읽어주는 오페라 콘서트'에서 관객들에게 질문을 하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메조 소프라노 김하늘(왼쪽)과 소프라노 정곤아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당신-사연 읽어주는 오페라 콘서트'에서 사연을 읽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김하늘(왼쪽)이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당신-사연 읽어주는 오페라 콘서트'에서 '카르멘' 중 카르멘의 아리아 '하바네라'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석수빈이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내 마음속에 지옥의 복수가 끓어오른다'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최수진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박소아가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내 마음속에 지옥의 복수가 끓어오른다'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최수진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박소아(왼쪽)와 석수빈이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내 마음속에 지옥의 복수가 끓어오른다'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최수진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베이스 양석진이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약장수의 아리아 '여러분 들어봐요'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최수진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베이스 양석진이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약장수의 아리아 '여러분 들어봐요'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최수진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베이스 양석진이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당신-사연 읽어주는 오페라 콘서트'에서 사연을 읽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정곤아와 바리톤 이용이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비올레타와 제르몽의 이중창 '내겐 천사같은 딸이 있는데...'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최은혜와 바리톤 이용이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중 루치아와 엔리코의 이중창 '이리와라 루치아...창백해진 내 얼굴'을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바리톤 이용, 소프라노 박소아, 테너 이현재, 소프라노 최은혜(왼쪽부터)가 오페라 '라보엠' 중 두 커플의 이중창 '우리 정말 이렇게 끝나는건가! 안녕, 달콤한 아침..'을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6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당신-사연 읽어주는 오페라 콘서트'에서 출연자 모두가 다같이 피가로의 결혼의 피날레 '아, 모두가 만족해요'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이강호 예술총감독(왼쪽에서 다섯번째)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당신-사연 읽어주는 오페라 콘서트'에서 출연자 모두와 함께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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