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3 수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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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 전시주한스웨덴대사관, 이케아 등 참여해 8∼17일 서울 DDP서 개최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CREA에서 ‘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Sweden Korea Young Design Week)’오프닝 행사가 열려 참석자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CREA에서 ‘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Sweden Korea Young Design Week)’오프닝 행사가 열려 참석자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CREA에서 ‘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Sweden Korea Young Design Week)’오프닝 행사가 열려 참석자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CREA에서 ‘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Sweden Korea Young Design Week)’오프닝 행사가 열려 한 참석자가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스웨덴과 한국의 디자인 교류를 위한 '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 전시회가 8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CREA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이케아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디자인을 통해 양국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자 공동으로 마련했다.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스웨덴 영디자인 어워즈' 선정 디자이너와 국민대, 서울대, 홍익대 학생들로 구성된 한국 신진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CREA에서 ‘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Sweden Korea Young Design Week)’오프닝 행사가 열려 관계자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CREA에서 ‘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Sweden Korea Young Design Week)’오프닝 행사가 열리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안드레 슈미트갈 이케아코리아 대표와 안 회그룬드 주한 스웨덴 대사(오른쪽)가 7일 서울 DDP에서 열린 '스웨덴 코리아 영디자인 위크' 오프닝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또한 이케아의 디자인 철학인 ‘데모크래틱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표 제품과 더불어 세계적 디자이너 톰 딕슨과 협업해 디자인한 ‘델락티그’, 스웨덴의 틴에이지 엔지니어링과 협업한 ‘프레크벤스’ 등 출시를 앞둔 신제품을 미리 볼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이케아 랩스’에서는 푸드, 스마트 기술, 가상현실 등 미래의 삶을 위해 이케아가 최근 진행 중인 활동을 엿볼 수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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