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3 수 22:29
  •  
HOME 포토/영상 뉴 아이템
올해 첫 수확 '청정 제주 채소' 나왔다
신세계백화점 홍보 도우미들이 29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등 올해 첫 수확한 제주 햇채소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청정지역 제주도에서 올해 첫 수확한 채소가 나왔다.

신세계백화점은 29일부터 본점, 강남점 등 주요점포에서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등 제주도에서 직송해 선보이는 제주 햇채소 직송전을 펼친다.

신세계백화점 홍보 도우미들이 29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등 올해 첫 수확한 제주 햇채소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제주 구좌읍에서 생산돼 구좌당근으로 불리며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아 집에서 손쉽게 갈아 마실 수 있는 ‘구좌 당근’, 국내 최대 브로콜리 생산지인 제주에서 재배한 ‘브로콜리’, 제주 바다 인근에 자리한 대정읍에서 해풍맞고 자라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양배추’까지 싱싱한 제주도 햇채소를 만나볼 수 있다.

세 품목 모두 친환경 제품이며, 제주 지역의 우수 생산자들이 수확한 상품만을 선별해 선보인다.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