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3 수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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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중소벤처 100곳 1000억원 지원' 좋은일자리 2300개 창출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24개 정부출연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은행 이동건 회장(왼쪽)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이 21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동 대회의실에서 ‘우수기술 사업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산업은행

[Advertorial] 산업은행이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100곳에 5년간 1000억원의 금융을 지원해 2300개 이상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한다.

산업은행은 21일 세종 국책연구단지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및 24개 정부출연연구원과 ‘우수기술 사업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선도 금융기관으로 지정된 산업은행과 과학기술분야 핵심 연구기관인 정부출연연구원의 협력으로 우수 기술보유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망을 구축하고 이를 통한 기술사업화, 기술혁신형 벤처기업 육성으로 혁신 성장 및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

이번 협약 체결으로 2022년까지 5년간 100개 기업에 1000억원의 금융을 지원해 2300개 이상의 좋은 일자리 창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산업은행 이동건 회장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이 21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동 대회의실에서 ‘우수기술 사업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산업은행

산업은행은 정부출연연구원이 추천하는 우수기술 보유 기업에 대해 'KDB R&BD 프로그램'을 통한 투‧융자지원, 'KDB NextRound'를 통한 투자유치 지원 등으로 기술개발‧이전-기술사업화-기업규모 확장 등 기업의 단계별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최대 '과학기술 R&BD 연합체'를 구성하고, 혁신 성장의 키워드인 과학기술의 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금융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기술혁신형 벤처기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4차 산업혁명 선도 정책 금융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광연 NST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출연연구원의 연구성과가 기업의 성장 및 고용 확대를 이끌어 R&D에 재투자하도록 하는 선순환 체계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출연연구원의 우수기술을 공급해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산업은행

여성경제신문  womaneconomy@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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