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4 금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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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대사 부인 "오늘은 내가 바리스타"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부인인 시띠 닐라 뿌르나마 하디가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에서 커피를 나눠주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부인인 시띠 닐라 뿌르나마 하디가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에서 커피를 나눠주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부인인 시띠 닐라 뿌르나마 하디가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에서 커피를 나눠주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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