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4 금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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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전국 건설현장서 '무사고 50일 작전' 선포식위험요인 예상되는 지역 미리 안전시설물 보강 조치
롯데건설이 전국의 건설현장에서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무사고 50일 작전' 선포식을 열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전국의 건설현장에서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무사고 50일 작전' 선포식을 열었다. 무사고 50일 작전 기간은 11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14일 열린 행사에는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현장 작업자 등이 참석했다.

각 현장에서는 '무재해 결의문'을 낭독하는 시간을 갖고 안전과 보건의식을 고취했다.

또 사업장 내 구조물 시공실태와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하며 위험요인이 예상되는 지역은 안전시설물을 보강하는 조치를 했다.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는 "작업 전 안전점검을 생활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문화를 사업장에 정착시켜야 한다"며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양혜원 기자  moneyss@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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