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4 금 23:38
  •  
HOME 포토/영상 클릭포토 TWO
화려한 인도네시아 바틱 속으로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에 참석한 한 외국인이 인도네시아 바틱 천을 살펴보고 있다. 바틱(batik)은 화려한 문양과 색으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전통 섬유로 지난 2009년 유네스코의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 참석자가 인도네시아 바틱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바틱(batik)은 화려한 문양과 색으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전통 섬유로 지난 2009년 유네스코의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에서 담당자가 인도네시아 바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틱(batik)은 화려한 문양과 색으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전통 섬유로 지난 2009년 유네스코의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디자이너가 인도네시아 바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틱(batik)은 화려한 문양과 색으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전통 섬유로 지난 2009년 유네스코의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디자이너가 인도네시아 바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틱(batik)은 화려한 문양과 색으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전통 섬유로 지난 2009년 유네스코의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 참석자가 인도네시아 바틱 의상을 살펴보고 있다. 바틱(batik)은 화려한 문양과 색으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전통 섬유로 지난 2009년 유네스코의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4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커피와 바틱을 만나다' 행사 참석자가 몸에 바틱을 두르고 있다. 바틱(batik)은 화려한 문양과 색으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전통 섬유로 지난 2009년 유네스코의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