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4 금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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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이끌 새 지도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바른정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당원 대표자회의(전당대회)에서 후보자들이 경선 완주 감사패를 받아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유승민, 정운천, 박유근, 하태경, 정문헌, 박인숙 후보. 이날 유승민 신임 당대표, 정운천·박인숙·하태경 최고위원이 당선됐다./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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