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4 금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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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친구 되는 '대관령 주주파크'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방목해 키우고 있는 미니포니와 그 뒤로 몽골의 이동식 집 게르가 보이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한 어린이가 미니 돼지에게 먹이를 주고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미니 돼지들이 귀여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기니피그들이 놀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한 어린이가 토끼 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 귀여운 새들이 새집에 앉아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한 방문객이 염소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방목해 키우고 있는 토끼가 양떼무리 앞에서 놀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방목해 키우고 있는 토끼가 양떼무리 앞에서 놀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방목해 키우고 있는 토끼와 닭이 함께 놀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타조들이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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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가족방문객이 미니포니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한 방문객이 미니포니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한 방문객이 당나귀를 쓰다듬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한 방문객이 당나귀를 쓰다듬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무플런이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의 모습.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서 방목해 키우고있는 미니포니와 그 뒤로 몽골의 이동식 집 게르가 보이고 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 있는 몽골의 이동식 집 게르의 모습.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 있는 몽골의 이동식 집 게르의 내부모습.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에 있는 몽골의 이동식 집 게르에서 바라 본 풍경.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의 모습.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의 모습.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주주파크' 입구의 모습. 대관령 주주파크는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강원도 횡계에 위치해 있고 방목형 목장과 실내체험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다. 승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평창=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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