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4 금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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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현대산업개발 '수색13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총 도급액 3138억원...지하 6층~지상 20층·21개 동·총 1402가구 규모
SK건설이 현대산업개발과 컨소시엄을 이뤄 서울 은평구 수색동 '수색 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사진제공=SK건설

SK건설이 현대산업개발과 컨소시엄을 이뤄 서울 은평구 수색동 '수색 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색 13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20층, 21개 동, 총 1402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총 도급액은 3138억원이다.

수색 13구역은 수색뉴타운 내에서 단위 지구 면적이 가장 넓다. 지하철 6호선·경의선·공항철도가 인근에 있고, 수색로·증산로·강변북로·내부순환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과 수도권 진출입이 쉽다.

수색초등학교가 인접해있고 증산초교, 증산중학교가 가까이 있다. 또한 인근에 대형마트와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많고 상암지구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김수환 SK건설 도시정비영업2실장은 “SK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힘을 합쳐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양혜원 기자  moneyss@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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