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4 금 23:38
  •  
HOME 정치·사회 날씨
아침과 낮 온도차 커 목도리와 스카프 챙기고 가을 햇볕 즐겨요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10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로 환절기 감기 조심해야
월요일인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10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로 예상됐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가을날씨를 즐기고 있는 모습.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일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곳에 따라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가을추위가 이어졌고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기온차가 컸다.

월요일인 6일 전국은 주말 동안 떨어졌던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10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로 예상됐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있기 때문에 환절기 감기에 주의해야 한다.

남해 상에서 동쪽으로 움직이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가끔 구름이 낀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다만 중서부 지역은 대기가 정체해 농도가 다소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0∼3.0m, 남해 먼바다에서 0.5∼1.5m, 서해 먼바다에서 0.5∼1.5m로 인다.

기상청은 8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므로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는 밀물 때 침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혜원 기자  moneyss@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혜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