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4 금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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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프랑스팀 '라코스테' 입는다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프랑스 대표단 단복을 공개하고 있다. 프랑스 스포츠의 우아함을 담은 이번 컬렉션에서 사선형 패턴 디자인은 속도를 상징하며, 프랑스 국기 색상인 블루, 화이트, 레드 삼색을 바탕으로 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프랑스 대표단 단복을 공개하고 있다. 프랑스 스포츠의 우아함을 담은 이번 컬렉션에서 사선형 패턴 디자인은 속도를 상징하며, 프랑스 국기 색상인 블루, 화이트, 레드 삼색을 바탕으로 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프랑스 대표단 단복을 공개하고 있다. 프랑스 스포츠의 우아함을 담은 이번 컬렉션에서 사선형 패턴 디자인은 속도를 상징하며, 프랑스 국기 색상인 블루, 화이트, 레드 삼색을 바탕으로 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프랑스 대표단 단복을 공개하고 있다. 프랑스 스포츠의 우아함을 담은 이번 컬렉션에서 사선형 패턴 디자인은 속도를 상징하며, 프랑스 국기 색상인 블루, 화이트, 레드 삼색을 바탕으로 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프랑스 대표단 단복을 공개하고 있다. 프랑스 스포츠의 우아함을 담은 이번 컬렉션에서 사선형 패턴 디자인은 속도를 상징하며, 프랑스 국기 색상인 블루, 화이트, 레드 삼색을 바탕으로 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프랑스 대표단 단복을 공개했다. 사진은 가을 분위기가 완연한 주한프랑스대사관저 모습.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3일 서울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프랑스팀 의상을 공개했다.

프랑스 스포츠의 우아함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단순히 프랑스를 대표하는 옷을 뛰어넘어 심미적, 기능적 요소 모두를 갖췄다. 사선형 패턴의 디자인은 속도를 상징하며, 프랑스 국기 색상인 블루, 화이트, 레드 삼색이 바탕으로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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