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2 화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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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의원, 에너지 공기업 기능조정 백지화 요구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에너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김 의원은 “발전자회사의 주식상장과 동시에 전력판매시장의 개방까지 동시에 추진하는 박근혜 정부의 에너지공기업 기능조정방안은 2008년 MB정부에서 발표했던 민영화 로드맵보다도 민영화 추진 속도가 더 빠르다”며 “기존 발전 공기업의 지분 30%를 매각하면 발전시장은 60% 이상이 민영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에너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에너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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