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0.22 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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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초커 브라로 할로윈 파티퀸 되자…‘할로윈 초커 브라 2종’ 출시31일까지 제품 구매 시 할로윈 패션 연출 돕는 망사 스타킹 증정
   
▲ 좋은사람들의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가 ‘할로윈 초커 브라 2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좋은사람들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의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가 ‘할로윈 초커 브라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할로윈 초커 브라는 ‘할로엘프 초커 브라’‘피에스타 초커 브라’로, 할로윈 분위기에 어울리는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레이스 자수, 메쉬 등 독특한 스타일의 초커 디자인을 적용해 패션성을 높였다.

특히 할로엘프 초커 브라는 할로윈 시즌 인기가 높은 살짝 광택 있는 가죽 소재와 금속 모티브를 매치한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함께 구성된 초커 장식은 레이스 자수로 되어 있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장식만 따로 탈부착이 가능해 목걸이로도 착용할 수 있다. 가격은 3만8000원.

피에스타 초커 브라는 메쉬 소재 초커와 레터링 어깨끈 디자인으로 어깨가 드러나는 니트 등과 함께 매치하면 할로윈 파티룩 연출에 제격이다. 초커는 가슴컵 양쪽에서부터 끈으로 이어져 있어 깊게 파인 옷에도 포인트가 되며, 어깨끈은 ‘11’자와 '엑스(X)'자의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돼 등을 강조하는 섹시백 스타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3만6000원.

섹시쿠키는 이번 초커 브라 2종 출시를 맞이해 오늘 31일까지 초커 브라 제품 구매 고객에 할로윈 파티 코디에 매치하기 좋은 망사스타킹을 증정한다.

섹시쿠키 마케팅팀 강희진 GP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커 브라를 할로윈 시즌을 맞아 더욱 세련된 스타일로 선보이게 됐다”며 “단순한 끈 형태의 기존 초커 장식에서 소재와 디자인을 다양화해 특별한 파티룩을 선보이고 싶은 2030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은주 기자  44juli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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