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0.22 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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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유라시아 대륙 횡단 기념 이벤트 실시G4 렉스턴 횡단 완주를 기념해 전시장 방문객 중 추첨 통해 푸짐한 경품 제공
중국 횡단 코스를 달리고 있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팀. G4 렉스턴의 유럽 데뷔를 앞두고 진행된 대륙횡단 여정은 중국에서 영국까지 유라시아 대륙 1만3000km를 아우르는 50여 일의 대장정으로 험난한 지형과 기후에도 한 차례의 낙오 없이 완주에 성공함으로써 G4 렉스턴의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비롯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웰컴 투 쌍용(Welcome to Ssangyong)’ 이벤트는 G4 렉스턴의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Eurasia Trail) 완주를 기념해 실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1일까지 가까운 쌍용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여 응모권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KFC 치킨버킷 교환권(2만원, 100명) ▲GS25 편의점 상품권(3000원, 1000명)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구매계약을 체결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주유권(5만원, 100명) ▲영화관람권(2매, 100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두 가지 이벤트의 추첨결과 발표는 11월 8일 이루어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앞서 쌍용차는 G4 렉스턴의 유럽 출시를 앞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50여 일 동안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실시했다. 평택공장을 출발한 베이징에서 시작한 횡단코스는 총 6개 코스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럽 각국의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이 G4 렉스턴 5대를 직접 운전했다.

1만3000km에 이르는 시승을 통해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비롯한 상품성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각국 매체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G4 렉스턴의 우수한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G4 렉스턴은 4분기 중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인 판매를 앞두고 있으며, 대형 SUV 시장 규모를 확대하는 데 공헌하고 있는 국내시장에 이어 완성도 높은 스타일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웰컴 투 쌍용’ 이벤트 참가 또는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창규 기자  kyoo78@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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