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공식 앱 나왔다
무한도전 공식 앱 나왔다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4.06.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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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달력 현장 포토 등 서비스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공식 어플리케이션이 안드로이드의 구글플레이와 아이폰 App Store에서 론칭되었다.

‘무한도전’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모바일 달력은 기본이고, 다시보기(유료), 모바일 고해상도 화보집(유료), 시청자 토크방인 무한 토크, 관련 기사, 화제의 1분, 예고, 현장 포토 등을 하나의 어플리케이션만 무료로 다운받으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MBC 기획사업부 김영규 차장은 “‘무한도전’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들의 공식 모바일 놀이터를 만들고 싶어 통합 어플리케이션을 기획하게 되었다.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함께 앞으로 새로운 부가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오픈하여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함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모바일 고해상도 화보집의 경우 ‘무한도전’ 촬영현장 사진들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저장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었다.

무한토크는 댓글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번 론칭을 기념하여 무한토크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 중 정답자를 추첨하여 무한도전 다시보기 1일 정액권을, 무한도전 다시보기 7일 정액권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7일 정액권을 한 장 더 주는 무한도전 다시보기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달력 위젯은 그대로 운영하여 달력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바일 마켓에서 <무한도전>을 검색하거나 기존 달력 어플을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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