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9.23 토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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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서 청년희망 실현 위한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개최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채용상담, 현장면접, 취업특강도 열려

은행연합회 등 5개 금융협회와 국내 52개 금융회사들이 공동으로 ‘청년희망 실현을 위한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를 연다.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신입 직원 채용을 위해 공채를 진행 중이거나 공채 예정인 은행, 증권사, 보험사, 카드사 및 금융공기업 등 총 52개의 금융회사가 참여해 채용상담과 채용설명회, 현장면접 등을 진행한다.

특히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은 당일 블라인드 심사를 통한 현장면접을 실시, 공정한 기회를 제공은 물론 우수면접자에게는 하반기 공채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핀테크, 기술금융, 로보어드바이저 등 미래의 새로운 금융 일자리를 소개하고, 금융권 재직자의 취업선배 멘토링 진행 등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新금융 일자리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권 채용동향·취업 트렌드, 4차 산업혁명 취업 전략 등을 주제로 한 취업특강 실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청년희망 실현을 위한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는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며,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행사 운영을 담당한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와 박람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창규 기자  kyoo78@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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