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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감독 "일본은 위안부 문제 사죄하라"
조정래 감독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지난해 개봉한 '귀향'에서 보여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에 이어 비하인드 스토리와 '나눔의 집'에서 제공한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 영상을 더해 만든 작품이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조정래 감독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지난해 개봉한 '귀향'에서 보여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에 이어 비하인드 스토리와 '나눔의 집'에서 제공한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 영상을 더해 만든 작품이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조정래 감독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정래 감독, 배우 강하나, 배우 박지희.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조정래 감독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정래 감독, 배우 강하나, 배우 박지희.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조정래 감독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정래 감독, 배우 강하나, 배우 박지희.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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