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리아필하모닉 정기연주회 '3000여명 감동의 물결'
뉴코리아필하모닉 정기연주회 '3000여명 감동의 물결'
  • 양문숙 기자
  • 승인 2017.08.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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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 소프라노 김난희가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정원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열창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크리스티나 박과 뮤지컬 테너 윤지환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지휘자 마르코 발데리가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피아노연주와 지휘를 동시에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메조 소프라노 김난희와 테너 이정원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클래식 크로스오버 앙상블 인치엘로(테너 테리, 루이 / 바리톤 구노) 가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팝가수 비뮤티가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뉴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8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 파바로티를 기억하는 헌정 음악회’를 개최한 가운데 지휘자 마르코 발데리와 성악가들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뉴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8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를 개최한 가운데 모든 출연자들이 무대에 올라 앙코르곡을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정원·테너 김지민·인치엘로가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뉴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8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파바로티를 기억하는 헌정 음악회’를 개최한 가운데 지휘자 마르코 발데리가 관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메조 소프라노 김난희와 테너 김지민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크리스티나 박과 바리톤 정경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정경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메조 소프라노 김난희가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크리스티나 박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정원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정원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정원과 지휘자 마르코 발데리가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관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김지민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김지민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헌정 음악회'에서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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