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0.24 화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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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무더위, 저리 비켜" 수박·아이스크림 파티여름철 임직원 노고 격려 위해 '아이스데이' 진행...근무 만족도 제고 다양한 행사 마련
한화건설은 9일 본사와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수박과 아이스크림을 나누는 ‘아이스데이(ICE DAY)’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한화건설

"무더위 저리 비켜라."

한화건설이 말복을 앞두고 수박·아이스크림 파티를 열었다.

한화건설은 9일 본사와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수박과 아이스크림을 나누는 ‘아이스데이(ICE DAY)’ 행사를 진행했다. 무더운 여름철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내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한화건설 여의도 본사 11층에 마련된 아이스데이 일일카페에서는 임직원들이 컵수박과 아이스크림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국내외 현장에서도 자체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무더위를 식혔다.

한화건설은 9일 본사와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수박과 아이스크림을 나누는 ‘아이스데이(ICE DAY)’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편 한화건설은 2007년부터 임직원 사진공모전, 송년 영화시사회 등을 진행하며 임직원들의 근무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한화건설은 지난해 말 전사 조직문화혁신을 위한 I.C.E(Innovation, Communication, Efficiency)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비즈니스캐주얼데이’를 주 5일로 확대하고, ‘가정의날(오후 5시 퇴근)’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로 확대 시행하는 등 '젊은 한화'로의 변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앞으로도 승진자 안식월, 유연근무제 등 전사적 조직문화혁신운동인 I.C.E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업무효율성 제고는 물론 임직원들의 근무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양혜원 기자  moneyss@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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