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0 월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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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패션으로 핸드메이드 우산 각광
   
▲ 갤러리아 백화점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우산, 우비, 장화 등 이른바 '장마패션' 아이템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이태리 수제 고급우산 브랜드 '파소티'의 상품 이해 사진./ 사진제공=갤러리아 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우산, 우비, 장화 등 이른바 '장마패션' 아이템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따라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장마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태리 수제 고급우산 '파소티'는 6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수제 우산 브랜드로 우산 이외에도 파라솔(양산), 케인(지팡이), 슈혼(구둣주걱)등의 상품을 내놓는다. 특히 파소티는 전통에 입각한 수작업 공정을 고집, 소량으로 생산되는 희소성 있는 상품이다. 사우디 왕실을 비롯한 유명 해외 연예인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제품이기도 하다.

갤러리아명품관 관계자는 "우천 시에도 자신의 패션 스타일을 표현하려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산 가격은 20만원대 부터 판매.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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