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7.21 금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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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해진 여름 피부를 위한 2STEP 저자극 클렌징민감한 피부를 위한 폼 클렌징 선택으로 여름 피부 문제 해결
   
▲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 센서티브 클렌저(좌) 일리 프레쉬 모이스춰 립앤아이 리무버. /사진제공=일리

한여름의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자극적인 날씨일수록 피부 온도는 올라가고 민감해지기 쉬운데, 과도하게 분비되는 피지나 모공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지 않으면 금방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강한 세정력의 클렌저 때문에 피부가 울긋불긋 달아오르거나 심하면 따가움까지 느낄 수 있는데,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부터 데일리용 폼 클렌저까지 순한 제품을 선택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포인트 메이크업은 순하고 산뜻하게

화려한 색감과 영롱한 펄의 아이메이크업, 화사한 립메이크업까지 즐긴다면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필수다. 하지만 너무 자극적인 리무버는 눈이 따갑거나 심한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어 깨끗이 세정이 되면서도 자극 없이 순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리 ‘프레쉬 모이스춰 립앤아이 리무버(100ml/ 7000원대)’는 코코넛 오일이 함유되어 강력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도 한번에 말끔히 제거하는 제품.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등 6가지 유해한 성분을 배제해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없는 마일드한 클렌징이 가능하며, 안자극대체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특히 비타민C가 가득한 발효유자의 생기 넘치는 힐링 효과로 눈가에 편안함까지 선사한다.

마몽드 페탈 스파 클렌징 밤마몽드 ‘페탈 스파 클렌징 밤(80ml/ 1만9000원대)’ 은 피부에 닿는 순간 오일로 변하는 젤리 제형이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워주는 마사지 겸용 클렌징 제품이다. 로즈 오일 젤리밤이 진한 메이크업부터 노폐물까지 부드럽게 녹여 제거해주고, 밤을 롤링하는 과정에서 마사지 효과가 있어 스파한 듯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힐링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피부 건강까지 생각한 저자극 폼 클렌저로 트러블 NO

일반 폼 클렌저도 자극적으로 느껴진다면, 민감한 피부를 위해 출시된 클렌저 사용을 추천한다.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최대한 배제해 자극이 없을 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 강화나 트러블 완화 효능까지 더해져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 센서티브 클렌저(300ml / 1만5000원대)’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저자극 고보습의 클렌저. 거품이 적고 향료가 없는 순한 무색무취의 투명한 젤 타입 제품으로 페이스 & 바디 겸용에 아이피부에도 사용할수 있다. 특허받은 세라마이드 스킨 콤플렉스™ 가 피부 장벽을 튼튼히 케어하고 또한 피부 자생력을 높여주는 연꽃쌈 발효 콩이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학성분 9가지를 배제, 민감성 피부 테스트까지 완료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아이오페 더마트러블 클렌징폼과도한 피지와 트러블이 고민이라면 아이오페의 ‘더마트러블 클렌징폼 (150ml/ 1먼7000원 대)’을 추천한다.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세안해주고 미세파우더가 함유되어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트러블 피부용 폼 클렌저다. 셀페이트계면활성제나 동물성원료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해 성분 8가지 성분을 배제해 극도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신은주 기자  44juli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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