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9.21 목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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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말'····유미정 개인전 '시간의 파동'
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 제2전시장에서 유미정 작가의 세번째 개인전 '시간의 파동'이 열리고 있다.  유 작가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해주는 고마운 존재인  '말'에 주목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유 작가는 "말을 그렸다고 해서 제가 말띠냐고 많이들 물어본다"며 "저는 닭띠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m
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 제2전시장에서 열린 유미정 작가의 세번째 개인전 '시간의 파동' 에서 한 관람객이 작품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m
유미정 작가가 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 제2전시장에서 열린 개인전 '시간의 파동' 에서 관람객들에게 작품설명을 하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m
유미정 작가가 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 제2전시장에서 열린 개인전 '시간의 파동' 에서 관람객들에게 작품설명을 하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m
유미정 작가가 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 제2전시장에서 열린 개인전 '시간의 파동' 에서  작품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m
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 제2전시장에서 유미정 작가의 세번째 개인전 '시간의 파동' 전시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m
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 제2전시장에서 유미정 작가의 세번째 개인전 '시간의 파동' 전시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m

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미술세계 제2전시장에서 유미정 작가의 세번째 개인전 '시간의 파동'이 열리고 있다.

유 작가는 지난해 서울 서초동 규영 갤러리에서 ‘말들의 소풍’ 개인전을 연 후 말을 소재로한 작품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시집 '굽은길 위에서 나를 만나다'의 저자이기도 하다.

전시는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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