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8.20 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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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하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 마리오 레비
   
▲ 터키의 작가 마리오 레비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 터키 부스를 방문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리오 레비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며 '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터키의 작가 마리오 레비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 터키 부스를 방문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리오 레비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며 '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터키의 작가 마리오 레비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 터키 부스를 방문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리오 레비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며 '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터키의 작가 마리오 레비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 터키 부스를 방문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리오 레비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며 '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터키의 작가 마리오 레비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 터키 부스를 방문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리오 레비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며 '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터키의 작가 마리오 레비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 터키 부스를 방문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리오 레비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며 '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터키의 작가 마리오 레비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 터키 부스를 방문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리오 레비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며 '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터키의 작가 마리오 레비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 터키 부스를 방문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리오 레비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며 '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터키의 작가 마리오 레비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서울국제도서전' 터키 부스를 방문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리오 레비는 터키 현대문학의 거장이라 불리며 'Not Being Able to Go to a City'로 터키의 명망 있는 ‘할둔 타네르 스토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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