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2 화 23:06
  •  
HOME 스포츠·연예 공연
미우새에 등장한 초대형 클럽파티 ‘월드클럽돔’ 한국서 즐기자빅시티비츠 월드클럽돔 코리아 9월22~24일 인천 문학경기장서 개최
   
▲ SBS ‘미운우리새끼’ 자료화면

11일 방영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전세계 클럽마니아가 모여드는 ‘빅시티비츠 월드클럽돔’에서 주최한 ‘월드클럽크루즈’ 무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대형 선상 클럽파티가 열리는 월드클럽크루즈에는 세계적인 DJ 르슉(Le Shuuk)도 등장해 무대 현장에서 동양인인 박수홍과 유럽인들이 함께 어울려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

월드클럽돔(World Club Dome)은 유럽 전역에서 클럽젯, 클럽트레인을 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모이는 관람객 14만여명 규모의 세계 최대의 클럽 이벤트다. ‘월드클럽크루즈’는 ‘월드클럽돔’ 이벤트의 일환으로 4월25일부터 4박5일간 선상에서 초대형 클럽파티와 이비자섬의 비치파티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편 미우새에 방영된 월드클럽크루즈의 본행사인 ‘월드클럽돔’ 이벤트를 올해부터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다. ‘빅시티비츠 월드클럽돔 코리아’가 9월22~24일까지 3일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아시안 서머 클로징(Asian Summer Closing in Incheon)’이라는 콘셉트로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다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한국에서도 50만㎡의 행사장 전체를 대형 클럽으로 만들어 국내에서 열리는 뮤직이벤트 중 가장 거대한 규모로 3일간 밤샘파티가 펼쳐진다. ‘월드클럽돔 코리아’는 인천에서 금토일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국내 관람객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여행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인터파크에서 얼리버드 티켓이 성황리에 판매 중이다.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worldclubdome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은주 기자  44juliet@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