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6.29 목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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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위종 활약 그린 ‘밀사-숨겨진 뜻’공연
   
▲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밀사-숨겨진 뜻'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열연하고 있다. 서울시뮤지컬단은 이위종 열사 탄생 130주년을 맞아 뮤지컬 '밀사-숨겨진 뜻'을 19일 개막해 오는 6월11일까지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1895년 일본에 명성황후가 시해당하고 1905년 러일전쟁에 승리한 일본이 고종을 위협하여 을사늑약을 체결했다. 일제 침략의 부당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파견된 헤이그 특사 이상설, 이준, 이위종의 활약을 그린 뮤지컬 ‘밀사-숨겨진 뜻’이 지난 19일 막을 올렸다.

이위종은 올해 탄생 130주년을 맞이했다. 역사 속에서 뜨거운 젊음으로 독립을 외친 스무 살 청년 밀사 이위종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에게 ‘독립’의 진정한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세 명의 헤이그 특사 이상설, 이준, 이위종 역은 배우 박성훈, 이승재, 허도영이 각각 연기한다. 엘리자베타 역에는 이연경, 유미가 더블 캐스팅됐다.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6월 11까지 공연된다.

   
▲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밀사-숨겨진 뜻'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열연하고 있다. 서울시뮤지컬단은 이위종 열사 탄생 130주년을 맞아 뮤지컬 '밀사-숨겨진 뜻'을 19일 개막해 오는 6월11일까지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밀사-숨겨진 뜻'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열연하고 있다. 서울시뮤지컬단은 이위종 열사 탄생 130주년을 맞아 뮤지컬 '밀사-숨겨진 뜻'을 19일 개막해 오는 6월11일까지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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