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6.29 목 12:19
  •  
HOME 스포츠·연예 방송·TV
역시 대세 트와이스...‘시그널’도 대박 5연타석 홈런
   
▲ 트와이스 나연이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 쯔위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 미나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 사나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 지효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 사나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트와이스의 ‘시그널’이 또 터졌다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에 이어 ‘치얼 업(CHEER UP)’, ‘티티(TT)’, ‘낙낙(KNOCK KNOCK)’까지 4연타 흥행에 성공한 트와이스가 지난 5월 15일 3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팬들을 찾아왔다. 트와이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5연속 히트’에 도전해 다시 한번 홈런을 쳤다.

트와이스는 신곡 ‘SIGNAL’(시그널)로 7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5연속 히트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5월 16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엠넷, 네이버, 올레, 벅스, 소리바다 등 7개 국내 음원 실시간 차트 1위는 단연 트와이스였다.

해외에서의 인기도 뜨겁다. 새 앨범 ‘SIGNAL’은 16일 기준 홍콩,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마카오, 케이맨 제도, 브루나이, 파나마 총 12개 국가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랭크됐다. 이뿐만 아니라 스웨덴 3위, 브라질과 멕시코 4위, 캐나다 15위, 미국 17위 등 아시아 뿐만 아니라 유럽, 남미, 북중미 등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며 트와이스의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대세와 대세가 만났다. JYP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와 작곡을 맡은 ‘SIGNAL’은 트와이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박진영의 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강렬한 808 Bass의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한 곡으로 트와이스가 지닌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박진영 특유의 그루브 넘치는 사운드 전개 능력이 절묘한 시너지를 낸다.

   
▲ 트와이스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쯔위, 정연, 미나, 모모.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 나연(중앙)이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연, 미나, 쯔위, 사나.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 모모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 쯔위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트와이스의 사랑스런 퍼포먼스도 화제가 되고 있다. 신곡 ‘SIGNAL’은 멤버들이 양 손을 머리에 얹고 신호를 보내는 듯한 깜찍한 포인트 안무와 4단 하트 춤 등 귀엽고 매력적인 퍼포먼스는 트와이스 이기에 가능하다.

새 앨범에는 ‘SIGNAL’을 비롯해 멤버 지효와 채영이 공동 작사를 통해 작사가로 데뷔한 ‘Eye Eye Eyes’, 레게 팝과 트렌디 사운드의 믹스쳐를 시도한 ‘하루에 세 번’, JYP 선배인 핫펠트(HA:TFELT) 예은이 작사를 맡은 ‘ONLY 너’, ‘JELLY JELLY’에 참여했던 조울 작곡가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HOLD ME TIGHT’, ‘LIKE A FOOL’과 ‘ONE IN A MILLION’을 잇는 발라드 넘버 ‘SOMEONE LIKE ME’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SIGNAL' 발표와 함께 활발한 활동에 돌입하는 트와이스는 오는 6월 17~18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SIGNAL ENCORE TWICELAND’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트와이스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나, 쯔위, 사나, 채영,다현,나연,지효,정연,모모.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트와이스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SIGNAL)’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