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0.24 화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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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첫 정식 재판 방청권 응모 행렬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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