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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청의정 모내기체험
   
▲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옥류천 청의정(淸義亭) 주변 논에서 열린 모내기 행사에서 문화재청과 농촌진흥청 관계자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를 심고 있다. 창덕궁 모내기 행사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를 실천했던 '친경례' 의식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옥류천 청의정(淸義亭) 주변 논에서 열린 모내기 행사에서 문화재청과 농촌진흥청 관계자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를 심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옥류천 청의정(淸義亭) 주변 논에서 열린 모내기 행사에서 문화재청과 농촌진흥청 관계자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를 심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옥류천 청의정(淸義亭) 주변 논에서 열린 모내기 행사에서 문화재청과 농촌진흥청 관계자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를 심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옥류천 청의정(淸義亭) 주변 논에서 열린 모내기 행사에서 문화재청과 농촌진흥청 관계자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를 심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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