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 식품안전 우리가 지킨다”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 식품안전 우리가 지킨다”
  • 임유정 기자
  • 승인 2017.05.12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탁운영 중인 급식 사업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20여 명의 모든 오디터 한자리에 모여
▲ CJ프레시웨이 오디터들이 식품안전 교육을 마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그룹의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제16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사내 오디터(Auditor: 단체급식 사업장의 위생안전을 점검하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식품안전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오후 2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개최된 ‘단체급식 식품안전 우리가 지킨다’ 행사에서는 국내와 중국, 베트남 등 CJ프레시웨이가 위탁운영 중인 급식 사업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20여 명의 모든 오디터가 한자리가 모였다.

CJ프레시웨이는 이날 행사를 통해 오디터들에게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의 자체적인 위생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단체급식 위생안전 취약분야 점검 ▲식재료 보관법 ▲조리기구 소독관리 ▲사례별 이물 저감 방안 ▲조리실 방역관리 등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오디터들이 위생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식품안전에 대한 행동요령을 점검하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어린이집, 병원, 오피스, 골프장 등 경로별 맞춤형 식품안전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교육을 진행한 전호중 CJ프레시웨이 위생안전팀장은 “내 가족이 먹는 밥이라는 생각으로 0.01%의 위해적 요소라도 사전에 제거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오디터들의 꾸준한 역량 강화을 위해 매년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