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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기행과 인문강좌<우먼센스> 주최, 6,7월 인문강좌, 10월 문학기행
문인영 기자  |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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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0일 (수) 17: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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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크바 아르바트 거리에 있는 푸시킨 신혼집

푸쉬킨,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체홉 등 러시아 문호들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러시아 문학기행’이 국내 최대 여성지 <우먼센스>주최로 오는 10월 20일부터 27일, 7박8일의 일정으로 실시된다.

바이칼 BK투어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러시아 문학기행’에서는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이들의 흔적들과 박물관, 모스크바 남쪽에 있는 톨스토이와 체홉의 영지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유명 관광 명소도 둘러본다.

이에 앞서, 매달 인문강좌를 열고 있는 <우먼센스>에서는 6월과 7월 두차례에 걸쳐 러시아 문학을 '인문강좌'의 주제로 설정했다.

6월 27일(화, 오후3시)에는 러시아 문학 전문가이며 서평가인 이현우 한림대 교수가 '러시아 문학의 자취를 찾아서'를 주제로, 7월 18일(화, 오후3시)에는 이정식 서울문화사 사장이 '러시아 문학의 뿌리, 시베리아'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장소는 용산의 서울문화사 별관(시사저널 빌딩) 강당이며 남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및 신청은 <우먼센스> 편집팀 인문강좌 담당 (02-799-9343)으로 하면 된다. 수강료는 없다.

   
▲ 모스크바에 있는 도스토옙스키 생가 건물. 이 건물 1층의 일부를 그의 가족이 사용했다. 지금은 도스토옙스키 생가박물관으로 방문객들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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