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0 월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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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과실주 담가볼까
   
▲ 롯데주류 모델들이 1일 '처음처럼 담금소주'를 이용해 과실주 담그는 법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주류

롯데주류가 매실, 살구, 체리 등 여름 제철과실이 본격 판매되는 시점에 맞춰 담금 전용소주 ‘처음처럼 담금소주’로 과실주를 담그는 법을 1일 시연했다.

롯데주류가 선보인 담금전용 ‘처음처럼 담금소주’는 25도에서 35도까지 과실주를 담그기 적합한 도수의 대용량 주류다.

   
▲ 롯데주류 모델들이 1일 '처음처럼 담금소주'를 이용해 과실주 담그는 법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주류

과실주 담그기는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고 개인취향에 따라 다양한 과일로 나만의 과실주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음주문화 중 하나다.

만드는 과정은 과일에 담금소주를 넣고 설탕을 섞으면 된다. 이 때 과일은 무르지 않고 단단한 것이 좋으며 특히 매실은 씨를 제거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민병무 기자  joshuami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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