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피크닉도 가능하다"…낮 최고 24도까지 올라
내일 "피크닉도 가능하다"…낮 최고 24도까지 올라
  • 임유정 기자
  • 승인 2017.04.06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휴대전화에 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금요일인 7일은 전국이 맑고, 많은 지역에서 낮 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등 따뜻하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4∼13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돼 평년보다 5도 가량 높다.

춘천·전주·광주·대전·세종·청주 등지에서 2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5월 상순 기온(22도 안팎) 수준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많이 끼고, 제주도는 흐리고 밤에 비가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20∼60㎜(제주산지 100㎜ 이상)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 0.5∼2.5m, 남해먼바다 0.5∼3.0m, 동해먼바다 1.0∼2.0m도 각각 일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