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4 목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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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란씨' 발매 46주년 맞아 ‘오란씨 깔라만시’ 출시기존 오린씨(70kcal)에 비해 칼로리 21% 줄이고…비타민C 1일 권장량의 2.5배 담아내
   
▲ 동아오츠카,‘오란씨 깔라만시’ 출시./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가 오란씨 발매 46주년을 맞아 8년 만에 오란씨 깔라만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맛으로 시장 활성화를 꾀하고 있는 오란씨는 기존의 레몬맛을 대체하는 아이템으로 '깔라만시'를 선정했다. 새롭게 출시된 오란씨 깔라만시는 55kcal로 기존 오린씨(70kcal)에 비해 칼로리를 21% 줄였으며, 이는 타사 착향탄산류(약 130kcal)보다도 현저히 낮은 수치다.

이번 ‘오란씨 깔라만시’ 출시를 기념해 오란씨 전 SKU 패키지 리뉴얼도 진행됐다. 과일을 상큼함을 강조하기 위해 제품 하단에 과즙이 가득 담긴 과일과 화사한 색감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오란씨 브랜드매니져 노광수 과장은 "오란씨 깔라만시는 비타민C 1일 권장량의 2.5배가 담겨있으며, 시트러스 향의 향긋한 풍미와 산미를 느낄 수 있다"며 "특히 천연과즙으로 맛을 낸 만큼 건강하고 칼로리 부담도 적기 때문에 다양한 레시피로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대과일 깔라만시는 시트러스 향이 특징이며 비타민C를 레몬보다 약 30배 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C 외에도 시네후린 성분이 들어가 지방 연소 및 분해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깔라만시를 활용한 다이어트 비법이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바이럴된 바 있다.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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