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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의 엷은 미소
문인영 기자  |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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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0일 (월) 15: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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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경영비리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36년만에 언론에 모습을 드런낸 서씨는 안양예고 재학 시절인 지난 1977년 18세때 제1대 미스롯데에 선발되면서 신 총괄회장과 인연을 맺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이라는 방송 광고의 첫 모델이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경영비리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36년만에 언론에 모습을 드런낸 서씨는 안양예고 재학 시절인 지난 1977년 18세때 제1대 미스롯데에 선발되면서 신 총괄회장과 인연을 맺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이라는 방송 광고의 첫 모델이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경영비리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36년만에 언론에 모습을 드런낸 서씨는 안양예고 재학 시절인 지난 1977년 18세때 제1대 미스롯데에 선발되면서 신 총괄회장과 인연을 맺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이라는 방송 광고의 첫 모델이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경영비리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36년만에 언론에 모습을 드런낸 서씨는 안양예고 재학 시절인 지난 1977년 18세때 제1대 미스롯데에 선발되면서 신 총괄회장과 인연을 맺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이라는 방송 광고의 첫 모델이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경영비리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36년만에 언론에 모습을 드런낸 서씨는 안양예고 재학 시절인 지난 1977년 18세때 제1대 미스롯데에 선발되면서 신 총괄회장과 인연을 맺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이라는 방송 광고의 첫 모델이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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