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2 화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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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무’, '카네이 테이'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16일 서울 강남구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가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데무(DEMOO)'는 정교한 커팅과 테일러링으로 아방가르드룩을 재해석하고 다양한 아이템의 레이어링, 믹스 앤 매치로 새로운 룩을 창조해왔다. 모던 컨템포러리 디자인에 영한 감성을 더하여 ‘디데무(D/deMOO)’는 이번 17 S/S 시즌에서 정관영 디자이너의 카네이 테이(Kanei Tei)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카네이 테이(Kanei Tei)는 실제 전쟁에서 사용했던 군용텐트를 해체하고 그것을 소재로 가방을 만들어 평화를 실현시키기 위한 움직임을 시도하는 브랜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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