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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무’, '카네이 테이'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문인영 기자  |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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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6일 (목) 17: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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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 팝업스토어가 열리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16일 서울 강남구 '데무 (DEMOO)' 디자이너 박춘무의 영 레이블 디데무(D/deMOO)가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데무(DEMOO)'는 정교한 커팅과 테일러링으로 아방가르드룩을 재해석하고 다양한 아이템의 레이어링, 믹스 앤 매치로 새로운 룩을 창조해왔다. 모던 컨템포러리 디자인에 영한 감성을 더하여 ‘디데무(D/deMOO)’는 이번 17 S/S 시즌에서 정관영 디자이너의 카네이 테이(Kanei Tei)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카네이 테이(Kanei Tei)는 실제 전쟁에서 사용했던 군용텐트를 해체하고 그것을 소재로 가방을 만들어 평화를 실현시키기 위한 움직임을 시도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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