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강원 일대 한파주의보 , 건강관리와 계량기 동파 유의
경기 강원 일대 한파주의보 , 건강관리와 계량기 동파 유의
  • 심우일 기자
  • 승인 2014.12.04 2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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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동두천 기상대는 4일 오후 10시를 기해 가평, 연천, 포천, 동두천, 파주, 양주 등 경기북부 6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고 최저기온이 영상 3도 이하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건강관리와 계량기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지방기상청도 4일 오후 10시를 기해 강원 평창·홍천·인제·정선 평지와 횡성, 춘천 등 6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이로써 도내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는 강원 남부 일부와 동해안 평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됐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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