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날씨 포근하나 오후부터 우산 준비
삼일절 날씨 포근하나 오후부터 우산 준비
  • 양보라 기자
  • 승인 2017.02.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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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절인 내일(1일)은 기온이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삼일절인 내일(1일)은 기온이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제주도, 서해5도 지역에서 5~10mm이고, 그 밖의 전국은 5mm내외로 예상된다.

내일 오전 기온은 서울 2도, 춘천 영하2도, 강릉 5도, 대전 0도, 청주 1도, 대구 2도, 광주 2도, 전주 1도, 부산 7도, 제주 5도 등이다.

내일 저녁부터 모레(2일)까지는 대부분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겠으며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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