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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6’…풀 비전 대화면에 사용편의성 담았다18 대 9 비율의 넓은 화면 활용, 더 진화한 카메라 장착…정사각형 2개로 화면분할도 가능
김민규 기자  |  kmg@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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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6일 (목) 15: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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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6’에 넓고 꽉 찬 ‘풀 비전’ 디스플레이만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전용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을 탑재한다. ‘LG G6’(왼쪽)의 위 아래로 더욱 넓어진 화면은 기존 16:9 화면(오른쪽)보다 많은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오는 2월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공개하는 ‘G6’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특히 넓고 꽉 찬 ‘풀 비전’ 디스플레이만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전용 UX(사용자 경험)를 탑재한다.

‘LG G6’는 18대 9 비율의 5.7인치 QHD+‘풀 비전’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G6에 적용되는 새로운 ‘UX 6.0’은 대화면을 통한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또 18대 9 비율의 넓은 화면을 활용해 더욱 진화한 카메라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1대 1 비율의 정사각형 레이아웃을 적용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멀티태스킹 등 편의성을 담았다.

◆‘풀 비전’ 디스플레이…차별화된 콘텐츠 경험 제공

‘LG G6’의 ‘풀 비전’ 디스플레이는 사용자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위 아래로 더욱 넓어진 화면은 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줄 수 있으며,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전자책을 읽을 경우 한 눈에 더 많은 내용을 볼 수 있다.

전면부를 꽉 채우는 대화면으로 동영상 감상과 게임 실행 시 몰입감도 한층 높아졌다. 기존 16대 9 비율의 콘텐츠를 더 넓은 화면으로 쾌적하게 볼 수 있도록 화면 비율을 선택할 수도 있다.

◆대화면에 덩달아 진화한 ‘카메라 경험’

‘LG G6’는 18대 9 비율의 장점을 극대화해 카메라 사용 시 편리함과 재미를 더하는 다양한 카메라 경험을 추가했다.

먼저 더 넓어진 화면을 통해 사진을 촬영하면서 동시에 찍은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촬영 화면 측면에 최근 촬영한 사진들이 필름처럼 표시되기 때문에 촬영 도중 사진 확인을 위해 갤러리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

또 화면을 반으로 나눠,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많이 사용하는 1대 1 비율의 사진을 촬영하고 하단에서 바로 확인 및 편집, 업로드할 수 있는 ‘스퀘어 카메라’ 기능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풀 비전’ 디스플레이를 꽉 채우는 18대 9 비율의 새로운 촬영 모드, 채도와 색감을 강조해 먹음직스러운 느낌을 살리는 '음식 모드' 등 다양한 촬영 모드가 추가됐다.

   
▲ LG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6’에 넓고 꽉 찬 ‘풀 비전’ 디스플레이만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전용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을 탑재한다. 정사각형 2개로 분할된 더 넓어진 화면에서 웹서핑(왼쪽)과 유튜브(오른쪽)을 동시에 즐기는 모습. /사진제공=LG전자

◆정사각형 화면이 2개로 분할…한층 더 향상된 멀티태스킹

‘LG G6’는 정사각형 레이아웃을 곳곳에 적용, 균형감 있는 비례로 감각적 GUI를 완성했다.

‘풀 비전’ 디스플레이의 비율이 정확히 2개의 정사각형으로 분할되는 1대 1 비율을 디자인에 활용한 것이다.

전화 수신 화면, 주소록, 갤러리, 뮤직 플레이어, 캘린더 등은 1대1로 화면을 분할해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했다.

여러 장의 정사각형 사진을 넓어진 화면에 담을 수 있는 콜라주 잠금화면도 추가했다. 화면을 켤 때마다 새로운 사진 조합을 보는 재미도 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G6는 꽉 찬 대화면의 '풀 비전'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새로운 기능과 편리한 사용성을 갖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차원이 다른 스마트폰 사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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