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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아듀! 희망찬 정유년 새로운 해가 떠오른다
양문숙 기자  |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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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0일 (금) 09: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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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사다난했던 병신년(丙申年)이 저물고 붉은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 새로운 해가 떠오른다. 사진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일출 풍경.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016년도 다사다난한 한해였다.

종교적 갈등으로 세계 곳곳에서 테러가 발생해 수많은 인명살상과 함께 국제질서가 혼돈상태에 빠져 불안과 위기감, 경제역시 경기 불황으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한 힘든 한해였다.

또 국내적으론 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로 정치적 불안감, 경주 강진, 조선산업 구조조정 등 유난히 힘든 한해였다.

   
▲ 다사다난했던 병신년(丙申年)이 저물고 붉은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 의새로운 해가 떠오른다. 사진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일출 풍경.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이제 붉은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의 새로운 해가 떠오른다.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우리 모두 손에 손을 맞잡고 정유년을 희망찬 전진의 해로 만들어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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