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전국에 비…낮 최고 기온 서울 11도까지 떨어져 쌀쌀
[날씨]전국에 비…낮 최고 기온 서울 11도까지 떨어져 쌀쌀
  • 송금종 인턴기자
  • 승인 2014.11.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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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 겨울추위를 예고하는 비가 내리고 있다.

28일 서울경기 기온 9.5도를 가리키고 있다.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거나 비가 오는 곳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에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낮부터는 전국에 비가 오겠다. 예상 강우량은 서울 경기와 강원도가 10에서 40mm, 충청과 남부지방이 5에서 20mm 정도이다.

비는 오후 들어 차차 그치기 시작해(강원도, 경상북도 제외)대부분 지방에서 그치겠다.

서해안과 남해안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면서 낮 동안에는 꽤 쌀쌀할 전망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 강릉 11도, 전주 13도 등 7도에서 17도로 어제보다 떨어지겠다.

강원 영서와 충북 청주 등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이 안개는 29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비가 그친 뒤 다음 주부터 영하의 추위가 시작되겠다.

30일 일요일에도 전국에 비가 올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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