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꽁꽁' 오늘 추위 절정…서울 영하 6도
손발이 '꽁꽁' 오늘 추위 절정…서울 영하 6도
  • 송금종 기자
  • 승인 2016.11.2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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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한파특보 발효…평년보다 기온 낮고 바람에 체감온도 더 떨어져
▲ 24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다.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24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8시 지역별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6도 춘천 영하 8도 강릉 0도 대전 영하 4도 청주 영하 3도 대구 영하 1도 전주 영하 1도 광주 0도 부산 1도 제주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9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경남 내륙을 제외한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중이며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낮겠고 바람도 많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 

바다물결은 먼바다(서해 중부먼바다 제외)와 제주도 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다가 차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3.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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