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온다는 '소설' 강풍에 더 추워져…강원산간 눈
첫눈 온다는 '소설' 강풍에 더 추워져…강원산간 눈
  • 송금종 기자
  • 승인 2016.11.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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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4도…미세먼지 '보통'
▲ 절기상 '소설'인 22일 구름이 잔뜩 끼다가도 곧 맑아지겠다. 강한 바람에 체감기온이 더 떨어져 춥겠다.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첫 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인 22일 구름이 잔뜩 끼다가도 곧 맑아지겠다. 강한 바람에 체감기온이 더 떨어져 춥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서울 경기, 충북, 강원 영서는 아침까지 비(강수 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 산간은 눈(예상 적설량 2∼7cm)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고 산간도로는 내리는 비나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울릉도와 독도에서 5∼20mm, 중부지방은 5mm 내외다.

지역별 아침 기온은 서울 2도 춘천 6도 강릉 9도 대전 6도 청주 5도 대구 11도 전주 7도 광주 9도 부산 13도 제주 1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4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바다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1.5∼5.0m로 높게 일겠다. 남해동부 전 해상과 서부 앞바다는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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