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덥지만 모레부터 폭염 '주춤'
내일도 덥지만 모레부터 폭염 '주춤'
  • 송금종 기자
  • 승인 2016.08.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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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33도…일부지역 소나기

폭염도 서서히 끝이 보인다.

내일(25일)까지 33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으나 모레인 금요일부터는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내려갈 전망이다. 24일 오후 4시 기준 서울과 강원 충남 등 중부 대다수 지역이 폭염경보에서 주의보로 한 단계 내려갔다.

오후 들어서는 경기와 강원영서, 경남 동해안·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가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5도·부산 25도·대구 22도·대전 23도·광주 24도·울산 25도·포항 24도·제주 26도 ·울릉·독도 22도 등이다.

낮 기온은 서울 33도·부산 32도·대구 34도·대전 34도·광주 35도·울산 32도·포항 31도·제주 31도·울릉·독도 29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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