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아침 찬 기운 여전, 낮부터 풀려…일부 건조특보
[날씨]아침 찬 기운 여전, 낮부터 풀려…일부 건조특보
  • 송금종 인턴기자
  • 승인 2014.11.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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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이 추위에 떨며 출근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18일 오전 9시30분 현재 서울 3도, 강원 영서 0도를 보이며 아침기온은 여전히 쌀쌀하다.

중국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내륙 곳곳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서리와 얼음이 어는 곳이 많으니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 강원 동해안과 일부 경상남북도, 전라남도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니 산불을 포함한 화재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고 19일 오전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파도가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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