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 물러선 장마전선…영동 등 오후까지 비
한 발 물러선 장마전선…영동 등 오후까지 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6.07.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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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인 17일 장마전선이 당분간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올 수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일요일인 17일 장마전선이 오후에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내려가면서 당분간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하지만 대기가 불안정해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다.

중부지방은 동해 상에 있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고, 남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충남 제외)과 경북에는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이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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