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월드컵 응원 마케팅 본격 전개
코카-콜라, 월드컵 응원 마케팅 본격 전개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4.06.1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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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러시아전, 영동대교서 진행되는 대규모 길거리 응원전에 합류해 5만개 샘플링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가 모두 하나되어 짜릿하게 즐기는 모두의 월드컵(The World’s Cup)’을 위해 본격적인 월드컵 응원 마케팅을 전개한다.

코카-콜라는 오는 6월 18일 러시아전을 시작으로 매 경기 시 마다, 브라질 월드컵의 대한민국 경기 응원전이 펼쳐지는 곳을 직접 찾아가 대규모 길거리 샘플링과 콕콕댄스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코카-콜라 길거리 응원 이벤트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진행되는 대규모 샘플링 행사로 브라질 월드컵을 모두 다함께 즐기자는 코카-콜라 ‘모두의 월드컵(The World’s Cup)’ 캠페인의 취지를 반영했다. 코카-콜라와 태양의 마테차 등 총 15만개의 시원한 음료를 무료 증정하고, 콕콕댄스 응원 이벤트로 다양한 즐거움을 전하며 월드컵 응원 열기 고조에 앞장 설 예정이다.

러시아전을 하루 앞둔 17일에는 오전부터 특별 제작된 코카-콜라 거리응원차량이 여의도, 신촌 등 서울 시내 주요 지역을 돌며 승리의 짜릿함을 담아낸 월드컵 응원 댄스인 콕콕댄스를 알려주는 ‘콕콕댄스 응원 이벤트’와 시원한 코카-콜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일반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또, 러시아전 경기 당일에는 17일 자정부터 경기 종료시까지 영동대교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길거리 응원전에 합류해 본격적인 콕콕댄스 응원전을 펼친다. 5만개의 코카-콜라 음료 샘플링을 통해 길거리 응원을 나선 축구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며, 다함께 월드컵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6월 23일 알제리전과 27일 벨기에전에서도 거리응원차량이 자정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서울 시내 주요 길거리 응원장을 돌며 각각 5만명에게 시원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나누고자 한다.

코카-콜라는 거리 응원전 외에도 모두 다 함께하는 응원의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MBC <무한도전> 월드컵 응원단과 함께하는 ‘콕콕댄스’를 앞세워 월드컵 응원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콕콕댄스는 승리를 나타내는 브이(V)자를 좌우로 찌르는 동작과 검지손가락을 하늘로 향해 콕콕 찌르는 동작 등을 통해 승리의 염원과 짜릿함을 담아낸 월드컵 응원 댄스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어 제 2의 꼭짓점 댄스로 점쳐지며 인기를 얻고 있다.

코카-콜라는 페이스북을 통해 ‘나만의 콕콕댄스’ 영상을 업로드 하는 ‘무한도전과 함께하는 콕콕댄스’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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