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와 함께 4년 연속 국내 최대 맥주문화축제 즐긴다
하이트와 함께 4년 연속 국내 최대 맥주문화축제 즐긴다
  • 민병무 기자
  • 승인 2014.09.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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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2~20일 열리는 제4회 송도세계문화축제 공식맥주 지정
 

하이트진로는 함께 할때 즐거운 맥주 하이트가 9월 12일부터 열리는 ‘제4회 송도세계문화축제’에서 공식 맥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송도세계문화축제는 작년에만 3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은 국내 최대 맥주문화축제다. 하이트진로는 2011년과 2012년 드라이d, 2013년 맥스에 이어 올해 뉴하이트까지 4년 연속 공식 맥주로 지정됐다.

특히 최적화된 알코올 도수, 원료, 공법으로 맥주 본연의 부드러운 목넘김을 완성한 뉴하이트는 청량감 좋은 정통 페일라거 타입의 맥주로 무겁지 않고 가볍게 편하게 마실 수 있어 이번 송도세계문화축제가 펼쳐지는 시원한 야외광장에서 가족이나 연인, 동료와 함께 부담 없이 다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세계3대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독일 맥주축제)와 당당하게 겨루겠다는 포부로 시작된 송도축제는 명실상부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았다.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송도국제도시(포스코건설 사옥 뒤 야외광장-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에서 펼쳐지는 송도세계문화축제는 '맥주, 문화를 만나다'란 콘셉트 아래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다양한 라이브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변진섭, 현진영, 전영록 등은 ‘쇼!비디오쟈키’ 김광한과 함께 80-90년대 감성의 무대를 선사하며 몽니, 로맨틱펀치, 위아더나잇 슈퍼키드는 젊은 세대를 위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서브 무대에서는 관람객의 신청곡과 함께 어쿠스틱 캠프파이어와 미니콘서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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